휴식

음식/사물 2009/04/09 15:17











지친 하루의 끝 꿀 같은 휴식 시간..
어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, 바꾸고 싶지 않은 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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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하얀 꽃

자연/풍경 2009/04/09 15:14










화단에 있던 이름을 알 수 없던 작은 꽃
하얀 꽃잎이 왠지 사랑스러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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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창조물 하늘

자연/풍경 2009/03/10 22:19











누군가가 나에게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놀라운 신의 창조물을 묻는다면,
나는 고민할 것 없이 하늘이라고 말할 것이다.

하늘이란 게 참 놀라워서, 붉은색부터 검은색까지
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다 가진 듯 다양한 빛깔로 우리를 감동시키곤 하니까..
또 태양과 구름, 별과 달이라는 친구를 불러와 자신의 매력을 더할 때도 있고,
비나 눈을 뿌리기도 하고 천둥소리로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한다.
물에 비쳐 살짝 흔들리는 하늘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가!

나도 그런 하늘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.
평소에는 맑고 푸른 빛으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해주지만,
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양한 빛깔로 늘 새로룸을 전달할 수 있는,
다양한 느낌과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그런 사람.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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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창틀

음식/사물 2009/03/10 22:14










언제나 그렇게 같은 곳에서 수줍은 듯 미소짓는 너에게서,
나는 발견할 수 있어 그 어느 곳에서보다 강한 푸른 빛을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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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휴식

음식/사물 2009/03/10 22:10










모처럼 찾아온 휴식, 편안한 느낌
먼지처럼 한없이 작게 쪼개진 채 공기중으로 흡수되는 느낌-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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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방울방울 (2)

음식/사물 2009/03/10 22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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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








사진 속에 추억 하나, 내 마음 속에 추억 하나..
그렇게 이어진 추억들이 아마도 수백만 km는 되겠지.

지구를 몇십 바퀴 돌고도 남을 거야 너와 나의 추억은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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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달콤함

음식/사물 2009/03/10 21:58










달콤함만큼 사람을 기분좋게 하는 게 또 있을까.
그리고, 사랑만큼 달콤한 게 어디 있을까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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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장어 초밥

음식/사물 2008/11/30 01:50









초밥을 먹으러 가면 항상 한 개 이상 주문하는 장어초밥.
아주 가끔 너무 먹고싶을 때가 있지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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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

솟대

음식/사물 2008/11/30 01:45










그 옛날, 마을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했던 신앙의 상징물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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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늘빛이